2009년 09월 19일
애꿏은 이두만 불쌍하지
사실 어제도 일기를 썼어야 되는데
운동만 갔다오면 귀찮은 건지 몸이 피곤한 건지
쓰기가 귀찮다.
어제 시점(9월 18일)으로 돌아가서 얘기를 해보면
오늘(9월 18일)은 한 주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3일간의 연속된 운동으로 몸도 조금 지치고
어깨도 조금 쉬어주는 게 필요할 것 같아서
유산소 위주로만 간단히 하려했다.
그런데 어제(9월 17일)에 가슴운동을 하면서
삼두운동이 같이 되는 바람에
이두운동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가자마자 유산소 대신
이두부터 빡세게 조졌다.
그리고 한숨 돌리고 나서
허리기립근 운동을 조금 해주고
요즘 탐닉하고 있는 장단지 운동을 4세트 해줬다.
장단지 운동을 하고 난 뒤에야
유산소 운동을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50분정도 머신 위에서 걷다 온 거 같다.
마지막 날에 간단히 몸만 풀고 오겠다는 생각은 어디 간채
한 주 중 가장 빡세게 한 날이 되고 말았으나
땀을 흘리며 돌아오는 길은 나름대로 뿌듯했다.
운동만 갔다오면 귀찮은 건지 몸이 피곤한 건지
쓰기가 귀찮다.
어제 시점(9월 18일)으로 돌아가서 얘기를 해보면
오늘(9월 18일)은 한 주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3일간의 연속된 운동으로 몸도 조금 지치고
어깨도 조금 쉬어주는 게 필요할 것 같아서
유산소 위주로만 간단히 하려했다.
그런데 어제(9월 17일)에 가슴운동을 하면서
삼두운동이 같이 되는 바람에
이두운동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가자마자 유산소 대신
이두부터 빡세게 조졌다.
그리고 한숨 돌리고 나서
허리기립근 운동을 조금 해주고
요즘 탐닉하고 있는 장단지 운동을 4세트 해줬다.
장단지 운동을 하고 난 뒤에야
유산소 운동을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50분정도 머신 위에서 걷다 온 거 같다.
마지막 날에 간단히 몸만 풀고 오겠다는 생각은 어디 간채
한 주 중 가장 빡세게 한 날이 되고 말았으나
땀을 흘리며 돌아오는 길은 나름대로 뿌듯했다.
# by | 2009/09/19 19:31 | 운동일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