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3일
하체를 했다
8시경에 잠이 쏟아져 9시까지 자고 운동을 가려했는데
운동을 가야된다는 부담감때문인지
이러저러한 생각때문인지
잠이 오질 않아서 8시 45분께에 집문을 박차고 운동엘 갔다.
나름대로 빡세게 하고 왔다.
계단 오르내릴때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였으니
오늘도 확실히 느끼는 건데
운동을 가길 잘했다.
그냥 자버렸으면 또 새벽에 깨서
불면증의 새벽을 고뇌와 함께 보낼뻔 했다.
운동을 하는 순간 만큼은
여러가지 고민들이 꽤나 많이 잊혀진다.
마치고 나서도 "아 그거 별거 아니구나."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세상일에 쿨해진다고 해야 되나.
하긴 요즘은 내 심장을 조여올 정도의 고민거리는 없으니.
더 큰 고민이 있으면 어떨진 모르겠다.
또 요즘 드는 생각인데
인생이란게 꽤 긴 여정인거 같고
그렇게 눈앞에 급급해서 사는 것은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아직 스물넷밖에 안됐고
나한텐 아직도 많은 시간이 남아있고
앞으로 나는 시간을 더 잘 다루는 방법을 배울 것이며
그 시간동안 나는 발전되고 충만한 마음을 가지고 살 수 있을 것이다.
여유있는 마음으로 현실에 충실하며 힘내자.
운동을 가야된다는 부담감때문인지
이러저러한 생각때문인지
잠이 오질 않아서 8시 45분께에 집문을 박차고 운동엘 갔다.
나름대로 빡세게 하고 왔다.
계단 오르내릴때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였으니
오늘도 확실히 느끼는 건데
운동을 가길 잘했다.
그냥 자버렸으면 또 새벽에 깨서
불면증의 새벽을 고뇌와 함께 보낼뻔 했다.
운동을 하는 순간 만큼은
여러가지 고민들이 꽤나 많이 잊혀진다.
마치고 나서도 "아 그거 별거 아니구나."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세상일에 쿨해진다고 해야 되나.
하긴 요즘은 내 심장을 조여올 정도의 고민거리는 없으니.
더 큰 고민이 있으면 어떨진 모르겠다.
또 요즘 드는 생각인데
인생이란게 꽤 긴 여정인거 같고
그렇게 눈앞에 급급해서 사는 것은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아직 스물넷밖에 안됐고
나한텐 아직도 많은 시간이 남아있고
앞으로 나는 시간을 더 잘 다루는 방법을 배울 것이며
그 시간동안 나는 발전되고 충만한 마음을 가지고 살 수 있을 것이다.
여유있는 마음으로 현실에 충실하며 힘내자.
# by | 2009/09/23 23:06 | 운동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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