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1일
약속을 지켰다
수요일에 어깨 운동을 하고 목요일에 가슴 운동을 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몸이 많이 지쳐서 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해냈다.
결과적으로 이번주엔 4일 연속 운동을 했다.
내일은 졸준 2차 대면식이 있어서 운동을 쉬어야 될 것 같다.
기분 탓인지 모르겠으나 뱃살도 조금 빠진거 같기도 하다.
이제서야 팔, 하체, 어깨, 가슴으로 이어지는 사이클 한 번이 돌았다.
사실 이번주까지는 운동을 배우고 내가 들 수 있는 무게를 점검해보는 측면이 컸다.
다음주부터는 조금 더 안정적으로 피치를 올려서 해야겠다.
운동을 하고나면 그동안 잠자고 있던 근육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이 좋다.
현재 무게 71kg
몸이 많이 지쳐서 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해냈다.
결과적으로 이번주엔 4일 연속 운동을 했다.
내일은 졸준 2차 대면식이 있어서 운동을 쉬어야 될 것 같다.
기분 탓인지 모르겠으나 뱃살도 조금 빠진거 같기도 하다.
이제서야 팔, 하체, 어깨, 가슴으로 이어지는 사이클 한 번이 돌았다.
사실 이번주까지는 운동을 배우고 내가 들 수 있는 무게를 점검해보는 측면이 컸다.
다음주부터는 조금 더 안정적으로 피치를 올려서 해야겠다.
운동을 하고나면 그동안 잠자고 있던 근육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이 좋다.
현재 무게 71kg
# by | 2009/09/11 00:43 | 운동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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