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4일
오늘을 끝으로
#1
이번주의 운동을 마감한다.
내일은 졸준일이 있어서 운동을 쉬어야 될 거 같다.
다행인 일이다.
어깨관절도 조금 아프고 팔, 다리가 다 쑤신다.
내일은 공식적인 핑계로 운동을 쉴 수 있게 됐다.
오늘은 이두하고 삼두를 했다.
물론 매일 메뉴인 복근도 해주었다.
어제 못한 장단지도 조금 해주고.
아우. 이번주에 들어가서 체력이 슬슬 부친다.
저녁먹고 8-9시만 되면
약먹은 쥐새끼마냥 졸려 죽겠다.
기어이 잠을 떨치고 가서 운동을 하곤 한다.
내일은 아침 7시반부터 합주를 한번 맞춰봐야 할 거 같고.
내일 밤에는 일로 날을 샐 거 같은데.
토요일에 군산에 갈 수 있을지?
코피가 터지지 않는 내가 신기할 뿐이다.
#2
오늘 낮에는 문석이형하고 얘기를 좀 했는데.
확실히 나이를 좀 더 먹어서 그런지
생각이 확고하고 고차원적이다.
나이를 anal로 먹는 사람도 많으니까
나이를 더 먹어서 그런건 아니겠지만
확실히 공부에 대해서 만큼은
나보다 훨씬 더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였다.
예전에 누가 문석이형 멋있다고 하면
별로 동감못했는데
오늘은 좀 공감이 많이 됐다.
앞으로도 문석이형하고 얘기를 좀 많이 해봐야 겠다.
이번주의 운동을 마감한다.
내일은 졸준일이 있어서 운동을 쉬어야 될 거 같다.
다행인 일이다.
어깨관절도 조금 아프고 팔, 다리가 다 쑤신다.
내일은 공식적인 핑계로 운동을 쉴 수 있게 됐다.
오늘은 이두하고 삼두를 했다.
물론 매일 메뉴인 복근도 해주었다.
어제 못한 장단지도 조금 해주고.
아우. 이번주에 들어가서 체력이 슬슬 부친다.
저녁먹고 8-9시만 되면
약먹은 쥐새끼마냥 졸려 죽겠다.
기어이 잠을 떨치고 가서 운동을 하곤 한다.
내일은 아침 7시반부터 합주를 한번 맞춰봐야 할 거 같고.
내일 밤에는 일로 날을 샐 거 같은데.
토요일에 군산에 갈 수 있을지?
코피가 터지지 않는 내가 신기할 뿐이다.
#2
오늘 낮에는 문석이형하고 얘기를 좀 했는데.
확실히 나이를 좀 더 먹어서 그런지
생각이 확고하고 고차원적이다.
나이를 anal로 먹는 사람도 많으니까
나이를 더 먹어서 그런건 아니겠지만
확실히 공부에 대해서 만큼은
나보다 훨씬 더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였다.
예전에 누가 문석이형 멋있다고 하면
별로 동감못했는데
오늘은 좀 공감이 많이 됐다.
앞으로도 문석이형하고 얘기를 좀 많이 해봐야 겠다.
# by | 2009/09/24 23:55 | 운동일기 | 트랙백 | 덧글(0)




